燭 · 초 공양
법당 한쪽에 초를 켜 두고 옵니다.
내 이름이 아니라 누군가의 이름을 적는 자리입니다.
함께 켜는 초
손을 모으면 그 자리에 불이 하나 늘어납니다. 값이 들지 않습니다 — 아직 아무것도 안 하셨어도 됩니다.
불이 밝다고 더 잘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.
이 마음에 오늘 몇이 함께했는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.
타고 있는 초
불을 세는 중…
법당 한쪽에 초를 켜 두고 옵니다.
내 이름이 아니라 누군가의 이름을 적는 자리입니다.
함께 켜는 초
손을 모으면 그 자리에 불이 하나 늘어납니다. 값이 들지 않습니다 — 아직 아무것도 안 하셨어도 됩니다.
불이 밝다고 더 잘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.
이 마음에 오늘 몇이 함께했는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.
타고 있는 초
불을 세는 중…